다른말로 표현이 안됨ㅋㅋㅋㅋ 진짜 딱 재수없어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명절에 일할사람 큰엄마 나 엄마 이렇게 세사람밖에 없고 오늘도 셋이 음식하고있는데 갑자기 큰엄마동생이 와가지고는 큰엄마한테 밥이나 먹으러가자고 온거야ㅋㅋㅋ 아니 뻔히 명절음식하는날인거 알면서ㅋㅋㅋㅋ 장난하냐고ㅋ 근데 큰엄마는 가기좀 그런지 엄마한테 동서한테 미안해서.... 계속 이러는데 당연히 우리엄마는 다녀오세요~ 이러지 근데 그 동생이라는 사람이 누나가 상전인데 뭘 허락을 맡아~~~ 이러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얼굴에 동태전 던지고싶었음ㅋㅋㅋ 그래서 오늘 주인도 없는집에 엄마랑 나랑 둘이 음식 다 하고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에 내가 안갔으면 우리 엄마 혼자했겠지ㅠㅠㅠ 가길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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