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엄마의 고집만 아니면 제사 안해도되거든? 근데 엄마의 고집 때문에 제사를 하는데 그냥 전이나 이런 거 힘들면 사서 하면되지 굳이 자기가 해야겠다고; 그럴면서 우리가 안 도와주면 엄청 짜증내고 ㅋㅋ; 도와줘도 잘 못 도와주니까 그것때문에 짜증내고 어쩌라는거지 ㅎㅎ..
|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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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엄마의 고집만 아니면 제사 안해도되거든? 근데 엄마의 고집 때문에 제사를 하는데 그냥 전이나 이런 거 힘들면 사서 하면되지 굳이 자기가 해야겠다고; 그럴면서 우리가 안 도와주면 엄청 짜증내고 ㅋㅋ; 도와줘도 잘 못 도와주니까 그것때문에 짜증내고 어쩌라는거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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