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언니언니~ 괴물 ㅇㅇㅇ 알아??" 나: 아니~? 와... 사진보니까 정말 무섭다... 동생: 응 무섭긴 한데~ 걔네는 그쪽 세상에만 있어~ 으리가 사는 세상은 행복한 세상이라 그 친구들 없어~ ㅠㅠ 넘귀... 그리고 얘네가 7살 쌍둥이거든 둘중 하나가 얼마전에 독감이 심하게 걸렸어서 많이 아팠대. 그래서 안아팠던 애가 "그래서 그때 너무 슬펐어... ㅇㅇ이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라고 말하는데 진짜 세상 천사 같았어
| 이 글은 4년 전 (2021/9/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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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언니언니~ 괴물 ㅇㅇㅇ 알아??" 나: 아니~? 와... 사진보니까 정말 무섭다... 동생: 응 무섭긴 한데~ 걔네는 그쪽 세상에만 있어~ 으리가 사는 세상은 행복한 세상이라 그 친구들 없어~ ㅠㅠ 넘귀... 그리고 얘네가 7살 쌍둥이거든 둘중 하나가 얼마전에 독감이 심하게 걸렸어서 많이 아팠대. 그래서 안아팠던 애가 "그래서 그때 너무 슬펐어... ㅇㅇ이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라고 말하는데 진짜 세상 천사 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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