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때 정말 친한 친구한테 집안 사정 고민했다가 전교에 소문나고 나서 트라우마 되서 아무한테 말을 못했어... 남자친구 생겨도 정말 사소한 고민도 말 못하고 그랬거든 어제 남친이 말 안해도 괜찮은데 네가 안괜찮아도 괜찮으니까 우울해도 괜찮다고 절대 부추기는 거 아니고 참고 살지 말라고 했거든 이사람은 믿어도 될까 처음으로 생각이 들었어
|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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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때 정말 친한 친구한테 집안 사정 고민했다가 전교에 소문나고 나서 트라우마 되서 아무한테 말을 못했어... 남자친구 생겨도 정말 사소한 고민도 말 못하고 그랬거든 어제 남친이 말 안해도 괜찮은데 네가 안괜찮아도 괜찮으니까 우울해도 괜찮다고 절대 부추기는 거 아니고 참고 살지 말라고 했거든 이사람은 믿어도 될까 처음으로 생각이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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