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할머니집에 방이 두개있는데 제사 올리는 방이 있거든 근데 그거 다지내고 치우고 난 낮잠에 빠졌는데 꿈에서인가 수욱 빨려가는 느낌들더니 위에서 내가 날 바라보고있더라고 영혼처럼 그러다 좀 있다가 깼는데 옴마가 나보고 뭔 잠을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자냐는데 얼마나 무섭던지 ,, 근데 그방에서 잘 때만 그래 두번이나 그랬어 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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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할머니집에 방이 두개있는데 제사 올리는 방이 있거든 근데 그거 다지내고 치우고 난 낮잠에 빠졌는데 꿈에서인가 수욱 빨려가는 느낌들더니 위에서 내가 날 바라보고있더라고 영혼처럼 그러다 좀 있다가 깼는데 옴마가 나보고 뭔 잠을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자냐는데 얼마나 무섭던지 ,, 근데 그방에서 잘 때만 그래 두번이나 그랬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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