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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한 약 20년 전 정도에 1층은 큰아빠가족집 2층은 우리집으로 이사했거든  

근데 그 때는 큰아빠가 좀 돈을 못벌어서 우리가 한 3천정도 빌려줘서 큰아빠가 집을 샀단 말이야 아빠돈 6 큰아빠돈 4 (할머니가 무조건 큰아들이 집을 사야한다 주장하고 할머니가 집을 알아봐 줬는데 무려 할머니집애서 걸어서 5분 안짝으로 된 곳으로 알아봐서 살게 됨) 

근데 이제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우리도 이사를 가려했는데 20년 전 돈을 그대로 줄려고 하는 거야 집값도 오르고 이제 큰아빠도 돈 잘 버는데… 큰아빠는 돈은 줬으니까 나가라는 입장이고 아빠는 어이가 없어서 못간다 그러는데.. 

 

오늘 1층이랑 얘기를 해 보니까 그 쪽 아들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진짜 우리가 문제야?? 진짜 나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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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라는거야 그거 통장에 넣어놨어도 이자가얼만데
심보가 너무 못됐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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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ㅠㅠ 진짜 너무 짜증나ㅠ 집 우리가 샀어도 됐는데 할머니때문에.. 1층 얘들이 어렸을 때 우리보고 여기 우리집인데 너희 나가!! 집도 없으면서~ 하는 거 생각하면 진짜 너무 짜증나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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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플레이션 고려해서 주라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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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첨부 사진(내용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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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ㅠㅠㅠ 진짜 익인아 고마워ㅠㅠ 아빠가 이 정도 받을 수 있을 진 모르지만 진짜 한 번 해보라할께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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