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있고...
근데 동시에 내가 큰걸 어느정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있는듯...
나 26살인데... 술먹기 시작한지 6년 됬는데...
대학교 근처에서 자취하고 살았어서 그런가 본가에 왔는데 담주에 약속있어서 늦게들어올거라 했을때
엄마가 '너 술도 먹어?' 이러면서 놀라는 듯이 말하니까 뭔가 기분 이상했다 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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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있고... 근데 동시에 내가 큰걸 어느정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도 있는듯... 나 26살인데... 술먹기 시작한지 6년 됬는데... 대학교 근처에서 자취하고 살았어서 그런가 본가에 왔는데 담주에 약속있어서 늦게들어올거라 했을때 엄마가 '너 술도 먹어?' 이러면서 놀라는 듯이 말하니까 뭔가 기분 이상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