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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07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어릴때 부모님이 축하하면서 해줬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수치심 들어 인도나 스리랑카 같은 지역에서 첫 생리하면 성인식처럼 한다는건 알았는데 그건 성인식으로 다들 모여하는 축제지 나하나 집중해서 피가 나오고 축하하고 그런게 아니잖아ㅠ  

그런게 축하받을거면 몽정파티도 하고 폐경파티도 하고 발기부전 파티도 하지 왜… ㅠ 완전 반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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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남익인데 발기부전파티 뭐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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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그냥 우리몸의 자연스런 현상정도로 성교육하고 끝내면 될 것을 성스럽게 포장해서 축하하는거 너무 이상함 ㅠ 역지사지로 생각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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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거야 당연히 이해하지ㅋㅋㅋㅋ 몽정파티 해준다고 했으면 죽고싶었을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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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하는게 건강에 문제 있는거라 축하해주는거 아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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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폐경도 집에서 챙겨주지 않나
갱년기 약같은거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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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그때 축하받아서 좋았어!
갑자기 피나와서 무섭고 당황스러운데 아 이게 이상한게 아니구나 싶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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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마다 다르구나 당시엔 어떨떨하게 지나갔는데 나는 시간이 지날수록 저걸 왜했나 수치스러워 캠코더에 우리딸 첫 생리를 축하해 하면서 가족들 풍선불고 케이크 먹는데 보고있으면 진짜 열불남 그거 절대 세상에 공개되면 안되는 영상이다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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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ㅋㅋㅋㅋㅋ무슨 기분인지 알 것 같앜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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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ㅇㄴ영상물 남는 건 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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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악ㅋㅋㅋㅋㅋ영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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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ㄷㅠㅠ 아빠랑 안 친했어서 엄마가 그걸로 막 피자먹자 뭐 먹자 그랬던 거 아직도 생각남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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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성장의 한요소니까..
근데우리집은 안했어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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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몽정이나 발기부전이랑은 다르지 않나 생각..... 첫 생리할 때 파티 했었는데 그때 당시엔 어리둥절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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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처음 했을 때 아빠가 조용히 딸기케이크랑 꽃 한 송이 들고 들어와서 너무 행복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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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건강하게 성장했다의 의미로 축하하는건 이해하는데 파티 축제는 의미를 넘어선것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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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인도 스리랑카랑 너무 다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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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도 스리랑카는 그냥 초경 쯤 지난 사람들 모아서 그냥 성인식하는거임 춤추고 놀고 ㅠ 마을 축제하는데 하나의 코너로 성인식있는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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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른된 거 축하하는거지 ㅋㅋㅋ몽정파티 안하는 이유는
초경파티는 경☆어른이 됨☆축 이런 느낌인데
몽정파티는 경☆야한 꿈 꿨음☆축 이런 느낌이니까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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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몽정파티도 어떻게 보면 맥락이 같은거 아냐? 하나의 남성으로서 생식을 할 수 있게 된거니까… 아예 결이 다른지 모르겠음 글고 야한꿈 꾼다고 다 몽정하는거 아니래 그냥 나도 모르게 자다가 사정하는 경우도 있다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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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 말은 사람들 인식이 대부분 그러니까 안하는거라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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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아무도 축하 안해주고..그래서 좀 서운하던데..그래서 딸 낳으면 해줘야겟다고 생각햇엇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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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안해서 서운할수도 있구나 한사람으로서 수치사였음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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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공감해 ㅠㅠ 수치스러워 파티하는거 생각만 해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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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개인적으로 내 생리를 절대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아 하는 사람이라... 파티 했으면 수치사 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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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해주셔서 좋았음ㅋㅋㅋㅋ 별개로 우리집은 폐경파티도 했고 동생은 턱 면도 한다고 면도기 사주시면서 해주시던데! 근데 별개로 걍 소소하게 노래도 딱히 안부르고 케이크만 잘라먹음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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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좋았는데 초경파티라는게 동네방네 알리는게 아니라 그냥 식구들끼리 맛있는 밥먹고 꽃다발이랑 내가 원하는 선물 받고 하는거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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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맞아 근데 그게 싫었다는거 수치사 ㅜ 물론 초경파티 주제가 나오면 우리딸은 해줬지~ 이런 이야기는 덤이야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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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좋았어 큰건 아니고 아빠가 치킨 사주고 엄마가 목걸이 사줬는데 ㅋㅋㅋ 그냥 행복한 기억으로 남았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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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진짜 싫었음 수치스러웠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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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확실히 이거보니까 분위기가 갈리는구나.. 부모님 좋으셨고 진짜 축하해주셨는데도 최악의 기억이다.. 심지어 별스러운것도 아닌데 싫었어 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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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수치스럽고 싫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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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좋았는디 엄마랑 아빠가 케이크 사오셔서 동생들이랑 가족들 다같이 먹음ㅋㅋㅋㅋ 동생들 때도 다 똑같이 그랬어 근데 동생들도 좋았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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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두 당시엔 싫었는데 지나고 보니까 좋게 기억돼 내 가족들이 참 사소한 부분까지도 진심으로 축하해줬구나 이런느낌으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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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진짜 너무 싫어서 안 했어
반올림같은 드라마에서도 다같이 생리축하합니다 노래부르는데 멘탈 게슈탈트 올 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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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예능 같은데서 저런거 나오면 ptsd와서 무조건 돌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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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저런 거 가끔 tv 틀어도 나오냐고ㅠㅠ
진짜 너무 싫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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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싫었어ㅜ 나 첫째랑 나이차이 10살 나서 애기거 생리한다고 신기하다고 사진찍어서 봄 가족들 ㅋㅋㅋ 참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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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내 몸 말구 팬티에 생리한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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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 진짜 싫었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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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옴마야 이건 이상한데…? 누가봐도 싫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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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울 언니가 찍어서 가족들한테 보여줌 얘 생리했다고 그아빠가 그거 보고 케이크랑 막 사왔는데 넘 싫었어ㅠㅠㅠㅠㅠㅠㅠㅜ 그와중에 나 중2얐음 그때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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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초경 파티? 안 좋은 기억 있다... 초경 축하한다고 뭐 먹고 싶냐고 물어 보는데 내가 우물쭈물하고 잘 못 고르니까 그거 하나 못 고르냐고 혼내고 다그친 겈ㅋㅋㅋ 결국 짜장면 먹게 됐는데 진짜 지금 생각해도 어이 없어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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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초경 파티란 키워드 들으면 떠오름 ㅠㅠ 흑흑 서러워 엄마는 이런 거 다 기억 못 하더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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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사실 파티 말고 교육을 시켜야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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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헐 난 감동이었는데 퇴근길에 케이크 사와서 부모님이 축하해줬던거 너무 기분좋은 추억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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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런 파티가 있는줄도 몰랐었는데 학원 마치고 집 들어가니까 이모랑 이모부까지 와서 뭔 파티를 하고있길래 개싫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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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좀 수치긴 햇는데 맛잇는거 먹어서 기분조앗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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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울딥은 몽정 초경 다 파티함 나 진짜 수치스러웟는데 엄빠가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자꾸 그러셔서 지금은 좋은 기억으로 남앗음 생각해보니까 이해안가긴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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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난 오히려 안 해줘서 서운하다고 다 커서 말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초경파티 할 때 생리대랑 차는 법, 피임하는 법 뭐 그런것도 배울 거 아냐… 그것도 스스로 배운 나는 ㅠ 부러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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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피임하는법은 스스로야…^^ㅠㅠ 그냥 생리대 차는거나 기본적인 교육은 받았는데 교육보다 <<<생리축하!! 이런느낌이 훨씬 강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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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축하 안받아서ㅠㅠ 받는게 더 좋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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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난 그냥 학교입학 할 때 축하하는 것처럼 뭔가 내 인생 성장 과정을 같이 축하해주는 느낌이라서 좋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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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2 나도 딱 이거. 가족끼리 케잌먹고 부모님이 목걸이랑 꽃다발 줬었는데, 되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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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나두 그리고 애초에 이런의미로 할텐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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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난 민망하면서도 다들 기뻐하고 맛있는 거 먹어서 좋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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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 진짜 정색빨고 개싫어 토나와 왜 그딴 문화를 처만든거임 빡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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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우리집에서 그딴거했으면 나 ㄹㅇ 가출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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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난 안했는데 했으면 진짜 싫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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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진짜 이상하긴 해... 아이 입장에서는 트라우마 남는 경우도 있는데 그걸 동네방네 온 친척들한테 말하고 파티도 하고... 파티를 할 거면 어른이 돼서 축하한다는 거고 축복 받은 거야 라는 걸 잘 설명해주든가 그리고 싫어하면 굳이 강행할 필요도 없는 건데ㅜㅜ 아무튼 그런 선행되어야 할 과정 건너뛰는 집 너무 많더라 내가 들은 이야기들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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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나는 엄청 부모님이 스윗하고 행복하게? 그리고 교육도 동반한 즐거운 초경파티였는데도 불구하고 수치사임 내가 볼 땐 이거 아이 기질이나 예민도 따라서 부모가 암만 잘해도 반감 생길 수 밖에 없어 나는 내몸이랑 나를 둘러싼 환경이나 이런거 예민하고 민감도 높은 아이라서 부모가 암만 잘해서 축하해줬어도 그냥 최악이었음ㅠㅠ 물론 아이가 그냥 해맑고 그냥 무던한 타입이면 그냥 룰루랄라 축하받아서 즐거워! 하고 좋아했을지도ㅠ 나같은 경우도 있다는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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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맞아 진짜 다 공감... 나도 쓰니같은 기질이라 너무 싫었어 나 있는 데서 우리 애 초경 시작했다고 말하는 것도 싫었어... 이런 거에 대한 인식이나 교육이 딱히 없으니 정말 섬세한 부모님이 아니면 의사 확인 과정조차 거치는 일이 없는 것 같애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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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애초에 이걸 하는게 나에게 납득이 되지 않는 … 아직도 이 파티 왜하는지??? 정말 미스테리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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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진심 그날 저녁에 아빠가 꽃다발이랑 케잌 사왔는데 혀깨물고 죽고 싶었어 남동생이 이거 왜하는거냐고 물었을때 누나가 여자가 됐어~ezr하는데 진심..ㅋㅋㅋㅋㅋ끔찍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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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악! 여자가 됐어 …. 이거보는데 거품물고 쓰러질것같다… 글자로만 봐도 스트레스 쌓인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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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여자가 됐어는 또 뭐야ㅋㅋㅋㅋㅋㅋ 그럼 남자애 몽정하면 남자가됐네 이럴건가
미레나수술하면 이제 중성인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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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여자가됐어 다시봐도 봐도 기분 잡치는 말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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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ㅇㅈ 생리 안 해도 걍 여자인디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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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와 ㅇㅈ… 그때 당시엔 너무 수치스러웠어
그냥 우리 가족만 알고 축하해주면 모르겠는데 뭐가 자랑이라고 엄마는 다른 가족들 앞에서까지 크게 떠들었는지 참..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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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좋았는데 아빠가 프리지아랑 케이크사서 다같이 축하했던거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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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근데 우와 축하해 이게아니라 그냥 슬며시 꽃주고 슬금슬금 케이크먹었긴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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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놀리는것도 아니고.. 난 이해안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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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ㅏㄴㅋㅋㄱㅋㅋㅅㄱㅋㄱㅋㄱㅋㄹㅋㄹㅋㄹㅋ진지하게 읽고 있었는데 예시때문에 너무 웃곀ㅋㄹㅋㄹㅎ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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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초경파티 원래 우리나라에 없지 않았나? 그냥 미국 드라마 영향 받은 듯 부모님들도 다 어색해하시는 것 같은데 난 그냥 초경때 맛있는 밥 먹은 것 같은데 그냥 생리대 붙이는 법 배우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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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시끄럽게 뿌뿌!! 그런건 안했고 그냥 케이크랑 내가 좋아하는 음식 시켜서 가족끼리만 먹었어. 어땠는지 잘 생각안나는거 보면 걍 무난했는듯. 내동생이 "누나 이불에 피묻었는데 누나 죽는거 아니야?" 이러면서 울었던거만 기억남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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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근데 나도 좀 부끄러울긋 ㅋ큐ㅠ 근데 인도 스리랑카에서 그렇게 하는 건 처음 알았네 나는 청소년기를 미국에서 보내가지고 미국에서 원래 한다 하더라고!! 우리 집은 안했지만 ㅋㅋㅋ 내 친구들 거의 대부분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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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국정서랑 너무 안맞구나 나자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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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와 난 만약 우리집에서 해줬으면 개화냈을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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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난 안해서 했다는 집 보면 경악스러움... 어떻게 그걸 할 생각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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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는 되게 일찍 한 편이고 팬티에 피 묻었을 때 너무 무서워서 엄마한테 엄마.. 팬티에 피묻었어.. 이러고 엄마는 내가 너무 일찍해서 성장 멈출까봐 아이고~ 하면서 이마짚었어 그리고 생리대 착용법 배웠음 이게 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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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나도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럽게 넘어갔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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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자식들이 팔순 잔치 해줬을 때 나이 먹은 거 싫은데 성대하게 하지 말라는 거랑 비슷해보임 무조건 축하해주니까 고마워해여한다 이런 것도 별로긴해 사람마다 다른건데 쓰니가 어렸어서 마냥 좋아할거라고 생각하셨나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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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래도 마냥 부모님 이해 안된다고 하진 마 나는 오히려 (쓰닌 싫었겠지만) 딸 많이 사랑해주시는 것 같아서 보기 좋은데? 이젠 그런 거 싫어한다고 말할 수 있는 나이니까 말하면 되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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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난 좋았어! 꽃다발받고 맛있는거 먹고
그런데 이런 호불호는 개인적인 이유도 있지만 부모님이 어떻게 대처했는지에 따라 다른거 같어

난 우리가족만 축하해주고 알고있었고 동생한테도 그냥 나한테 좋은일 있어서 축하해주는거라고만 설명했었어
그래서 나한텐 좋은 기억으로 남은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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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우리 부모님 거의 1티어 급으로 초경파티 해줬는데도 부작용 호소 하는 나…… 내가 볼땐 방법이나 방식보다 아이 특성이 더 호불호 클 것 같아 아무리 배려해도 뭔짓을해도 싫어할 애는 백퍼 경기 일으킴
그래서 이 초경파티.. 왜하는지 정말 미스테리인 부분이야 개인적으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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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외동이라 그런가 걍... 아무생각없이 축하 받았던 거 같은데 아빠가 목걸이랑 꽃이랑 케이크 사왔었던 거만 기억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이크가 맛있었어... 배고프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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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 그런게 있다는걸 성인되고 알았음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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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우리집은 다 그냥 넘어가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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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축하받아서 너무너무 좋았는데!! 뭔가 내 몸에 처음으로 일어난 변화라서 당황스러웠는데 첨에는.. 엄빠한테 케이크랑 꽃이랑 이렇게 축하받고나니 축하받을일이구나 좋다! 내 몸에 일어난 변화가 안 좋은게 아니라 기념할 정도로 축하할 일이구나! 이렇게 느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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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싫다는 반응을 지금 마주하고 굉장히 당황스러울 정도야..싫을 수도 있구나 나는 너무 좋았던 추억이라 혹시 딸 낳으면 꼭 해주려했는데ㅠㅠ남동생도 같이 있었는데 걔는 지금은 기억도못함여 걔한테도 딸낳으면 꼭 잊지말고 챙겨주라햇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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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57이랑 나랑은 같은 파티를 했는데 다른 결과를 얻게 되었구나.. 아이의 특성을 잘 살핀 후에 꼭 파티 개최를 시켜줘… 허허 아마도 우리부모님도 57처럼 생각하셧을 것 같긴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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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도 안 했어서 오히려 한 사람들 있다는 거 알고 좀 부러웠었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영상으로 남기고 이런 건 나도 수치스러웠을지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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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그냥 조용히 가서 생리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소소하게 축하..? 그런 느낌으로 해주면 좋을 것 같은데 온가족 모여서 하는 건 너무 싫을 듯 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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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부모님 입장에서는 우리애가 처음으로 걸음마 한 날! 우리 애가 처음으로 엄마 부른 날! 이런거랑 비슷한갈껄 ㅋㅋㅋㅋㅋ 우리 애기의 성장이니까 축하해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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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조금 의미가 있는 성장중에 하나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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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우리집은 진짜 아무것도 없이 지나갔는데 너무 좋았음 파티니 뭐니 그런거 했으면 진심 수치스러웠을거야 나이 차 좀 나는 남동생 있어서 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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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좋겠네 난 초경때 일찍나왔다고 혼났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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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도 안함...했으면 진짜 싫었을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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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난 케이크 싫어해서 맛있는 거 먹고 꽃다발 받았던 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냥 그렇구나 싶었음.. 지금 생각해봐도 싫은 사람 좋은 사람 다 이해는 간다 난 별 생각 없는 사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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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울집도 케이크만 먹고 생리 축하합니다 뭐 이런 노래는 안불렀는데 그때 생각하면 좀 부끄러워 난 그냥 뭐야 생리? 나 생리한다고?하면서 얼떨떨해 있는데 다같이 생일마냥 축하해주니까 먼가 수치스러운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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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나도 안 했는데 안 해서 다행이닼ㅋㅋㅋㅋ했으면 진짜 싫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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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이특성 맞게 축하해줘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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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그냥 큰일 아닌것처럼 넘어가주면 좋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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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너무너무 싫었음..난 배아프고 짜증나 죽겠는데 가족들은 다 애틋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축하해주는것도 진짜 별로였음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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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난 아빠가 성추행했어서 내가 생리 하니까 호들갑 떠는것도 역겨웠어 가슴 나오는것도 몸매 굴곡 생기는것도 다다 역겨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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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는 처음했을때 막상 진짜 하니까 너무 놀래가지고 부모님이 달래주고 조그만한 선물주시고 그랬는데 긴장상태였는데 덕분에 조금 풀어졌던기억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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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그냥 칠순잔치 같은 거랑 비슷한 맥락 아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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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애기 뒤집기 하는 것처럼 의미 있는 날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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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ㄴㄴ 나한테는 칠순잔치보다 아예 같지 않지만 좀 비슷한 느낌은 남자가 포경수술했는데 그걸 고래잡았다고 진정한 어른이 되었다고 축하하는 느낌임 그걸 왜 남들이 알고 축하해줘야하는지 ?? 별로 알리고 싶지도 않고 축하도 안받고싶음 ㅠㅠ 어떤 내 신체의 변화 신상의 변화로 축하받는게 너무 스트레스 ㅠ그냥 여러모로 생각을 해도 스트레스만 받을 뿐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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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음 사람마다 느낌은 다를 수 있으니까. 남들이 아는 거 싫으면 그럴 수도 있음. 난 그냥 월경을 생일? 같은 느낌으로 굳이 수치스럽다고 생각을 안 해서. 물론 생일이랑은 확연히 다르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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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엇 나는 너무 좋았는데... 진짜 사람마다 갈리는구나 나는 초등학교 5학년이었나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그날 부모님이 맛있는 거 해주시고 우리 딸 한단계 더 성장한 거 축하한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가족끼리 밥 먹었던 게 기억난다ㅋㅋㅋㅋㅋ 난 생리라는 게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이고 이게 뭔가 싶어서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부모님이 그게 성장 과정 중 하나고 좋은 일이라고 표현하면서 축하해주셔서 참 좋았음. 생리라는 게 드러내기엔 민망해도 부끄러운 일은 아니니까 축하파티 못할 것도 없다고 생각함.(((단 가족끼리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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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리가 부끄러운 거 아니고 드러내고 당당한거라는거 아는데 그냥 내 신상의 변화와 신체의 달라짐으로 축하를 받는다는거 자체가 그냥 스트레스… 였음… 자기 신체에 예민하거나 영역침범이나 과민한 타입이면 그냥 그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는 사람도 있어…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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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응응 그런 사람도 있지 존중해 나는 그냥 못할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는 말이었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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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근데 그런거 봤는데..초경파티? 이런게 몸의 변화로 인한 공포감을 잠재워준다..? 이런식의 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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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헉 검색하다 들어왔는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되게 다르구나.. 나는 가족한테 축하받았어서 좋았는데 딸한테 해주려면 의사 물어봐야겠다ㅋㅋㅠ 난 생일이랑 시기 겹쳐서 겸사겸사했는데 오히려 더 제대로 축하받고 싶었음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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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한테 문자왔는데 이렇게 답장해도 돼?
10:07 l 조회 1
스쿼트도 종아리 운동 돼?
10:07 l 조회 1
ㅁㅊ 광주 살인사건 범인 안잡혔대
10:06 l 조회 1
최강록 키링 또 나왔어!!
10:05 l 조회 1
엽닭 먹고싶은채로 잠들었는데 꿈에서 먹음
10:05 l 조회 1
01인데 00이랑 안 맞나봄
10:05 l 조회 1
어반디케이 픽서 냄새 안 좋다길래
10:05 l 조회 1
나 피부 좋단 소리 많이듣고 피부과에서도
10:04 l 조회 1
와 런닝이 진짜 살이 빠지긴 하네..
10:04 l 조회 1
흠 내가 뭔 문제있나
10:04 l 조회 2
이번이 두번째 카페마감 알바인데 진심 왜 알바몬에 마감 공고만 올라오는지 알거같음
10:03 l 조회 6
주변 커플 중 제일 나이차이 많이 나는게 몇 살차이까지 봄?3
10:03 l 조회 6
전기장판 온도만 높혔다 하면 어디에선가 불나는 꿈 꿈
10:03 l 조회 6
계약직 하다가 정규직 되니까 실감이 안나네1
10:03 l 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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