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막학기인 대학생인데 필리핀 3개월 정도랑 캐나다 1년정도? 캐나다는 인텁쉽비자로 6개월 학업 6개월 취업 (혹은 워홀로 갈수도 있어) 으로 다녀올 생각을 하고있어 근데 집안 사정이 안좋다보니 모든 돈은 다 내가 알바해서 모아서 다녀와야되는 상황이야 가고싶은 이유는 그냥 그 나라를 직접 가보고 경험해보고싶고 영어도 많이 배우고 오고싶은게 가장 커 그리고 성격도 소심하고 자신감도 없고, 현실에 안주하며 살아가는 성격인데 혼자 다녀오게 되면 저런 경험이 나에게 있어서 정말 큰 도전이고 스스로 자신감도 생길 것 같아 필리핀은 내년에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캐나다는 빨라도 26살? 늦으면 27살 정도거든 다녀오고나면 28살쯤 아닐까 싶어.. 물론 하고싶은 일도 생각해놓은게 있고 해외경험이 분명 커리어가 되기도하고 돈 모으는 와중에도 틈틈히 공부하고 미래 계획도 더 구체적으로 짤건데 나이가 조금은 걸려서..ㅠㅠ 어학연수 갔다오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내가 집안사정이 그렇게 좋지 못하다보니까 내가 괜한 욕심을 부리는건가 싶기도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익들의 의견이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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