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없앴다고 생색내면서 명절 음식은 꼭 준비하라는 아빠 맞벌인데도 며칠 내내 음식하느라 제대로 먹지도 앉지도 못하는 엄마 도와줄 생각은 1도 없이 전 집어먹으러 와서 간이 덜됐니 더 바짝 구우라느니 훈수놓는 아빠아들. 아빠 그나마 엄마 불쌍해서 돕는건 딸인 나 하나 뿐 역겹다 우리집 남자들 빨리 죽었으면
|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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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없앴다고 생색내면서 명절 음식은 꼭 준비하라는 아빠 맞벌인데도 며칠 내내 음식하느라 제대로 먹지도 앉지도 못하는 엄마 도와줄 생각은 1도 없이 전 집어먹으러 와서 간이 덜됐니 더 바짝 구우라느니 훈수놓는 아빠아들. 아빠 그나마 엄마 불쌍해서 돕는건 딸인 나 하나 뿐 역겹다 우리집 남자들 빨리 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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