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생각에 들어가는데 이제 캐리어쌓고있는 도중이었거든.. 계약도 연달아 따고 일도 잘 되어가는데 뭔가 마음 한구석에 미련이 남네 내가 한국가서도 취업할 수 있을까도 적응할 수 있을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