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먹기 싫어도 억지로 먹어야 할 정도인데 오늘은 그냥 누워서 밥 안먹고 싶다고 좀 버텼더니 저녁이 됐어ㅋㅋㅋㅋㅋ 명절에 속 불편했는데 지금 너무 편함…ㅠㅠ 근데 할머니가 자꾸 어디 아프냐고 왜 밥 안먹냐고 함.. 30번은 들은 듯
|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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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먹기 싫어도 억지로 먹어야 할 정도인데 오늘은 그냥 누워서 밥 안먹고 싶다고 좀 버텼더니 저녁이 됐어ㅋㅋㅋㅋㅋ 명절에 속 불편했는데 지금 너무 편함…ㅠㅠ 근데 할머니가 자꾸 어디 아프냐고 왜 밥 안먹냐고 함.. 30번은 들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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