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애인이 일 때문에도 그렇고 또 할머님이 많이 아프시다해서 걱정이 많거든 어제 전화함서 울더라고.. 일도 힘들고 할머니도 많이 아프신대 당장 너도 볼 수 없으니까 자기 너무 힘들다면서.. 근데 해줄 수 있는 건 일단 위로 뿐이니까... 근데 자고 일어났더니 애인이 계속 단답에 답장텀도 길어서 걱정인데.. 뭐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겠지.. 이러다가 마음이 식는건 아닐까 걱정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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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애인이 일 때문에도 그렇고 또 할머님이 많이 아프시다해서 걱정이 많거든 어제 전화함서 울더라고.. 일도 힘들고 할머니도 많이 아프신대 당장 너도 볼 수 없으니까 자기 너무 힘들다면서.. 근데 해줄 수 있는 건 일단 위로 뿐이니까... 근데 자고 일어났더니 애인이 계속 단답에 답장텀도 길어서 걱정인데.. 뭐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겠지.. 이러다가 마음이 식는건 아닐까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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