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키우는 애들한테 마음이 식은걸까?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우리애들 10년 넘게 진짜 뭔일 생기면 다 제쳐둘만큼 다 받쳤구 지금도 무슨일 있어도 마음속 0순위거든! 단지 ..조금 나이가 있고 만성질환이 있다보니까 예전만큼 활동성이 없어졌다는점이 안타까워ㅠㅠ애들이 쳐지니 우리가족들도 쳐지는 느낌..?뭔가 집에 활력을 주고싶어.그리고 예전보다 집 형편이 안정적으로 됐고. 그래서그런가 새로운 아이를 하나 입양하구싶은데 10년간 그런 마음이 하나도 안 들었는데 요즘들어 자꾸 드니까 내가 애들한테 마음이 식었나 한번씩 생각이 든다 아무리생각해도 우리애들에 대한 마음은 변하지 않은거같은데 새로운 아이 입양 생각 드는것도 자연스럽고 정상적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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