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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지금 키우는 애들한테 마음이 식은걸까?ㅠㅠ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우리애들 10년 넘게 진짜 뭔일 생기면 다 제쳐둘만큼 다 받쳤구 지금도 무슨일 있어도 마음속 0순위거든! 

단지 ..조금 나이가 있고 만성질환이 있다보니까 예전만큼 활동성이 없어졌다는점이 안타까워ㅠㅠ애들이 쳐지니 우리가족들도 쳐지는 느낌..?뭔가 집에 활력을 주고싶어.그리고 예전보다 집 형편이 안정적으로 됐고. 

 

그래서그런가 새로운 아이를 하나 입양하구싶은데 10년간 그런 마음이 하나도 안 들었는데 요즘들어 자꾸 드니까 내가 애들한테 마음이 식었나 한번씩 생각이 든다 

아무리생각해도 우리애들에 대한 마음은 변하지 않은거같은데 새로운 아이 입양 생각 드는것도 자연스럽고 정상적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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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식은거 맞지뭐.. 나는 식었을때 입양 생각 들었다가 다시 지금 있는 애로 눈돌리니까 그런 생각 싹 사라지긴 했어 지금 있는 애한테 계속 똑같이 잘해줄 수 있으면 새로 입양하는것도 괜찮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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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그런가..?진짜진짜 슬픈데....아닌거같은데ㅠㅠ내 마음이 그렇다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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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식었다는게 꼭 이제 안좋아한다든가 그런게 아니라 그친구 하나만으로 충족감을 느끼지는 못한다는거지 그러니까 또 누군가로 채우고 싶어하는거고.. 엄마들도 보면 신생아였을때 모습이 너무 보고싶어서 둘째낳고 그런다더라 지금경우도 활발했던 아기모습이랑 똑같은 새로운 애를 데려오고 싶은거잖아 그리고 한명 더 데려오는걸 원래 애가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모르는거고 난 개인적으로 있는 애한테 집중해서 키우는게 맞다고 생각하긴 해 아무리 지금 애한테 마음이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해도 막상 새로운 애를 데려오면 관심과 사랑을 나눠서 줘야하고 새로 데려온만큼 신경도 더 써줘야하는데 그럼 원래 애는 너무 외로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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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쳐지는 느낌 뭔지 아는데 난 걍 울집개가 너무 안타까워서 얘한테 다 해주고 싶지 다른애를 데려와서 그걸 나눠주고 싶진않음.. 이 아이한테 쏟는 애정이나 이 아이가 가져왔던 모든것들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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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마음은 알겠는데 아픈 손가락이라 나한테 즐거움을 주는 다른 애를 데려오고싶은거잖아 첫째도 다 느낄거같아 ... 솔직히 관심이 반으로 줄어드는건 맞지 걔네 입장에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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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 몇마리 있는데? 너무 어린애 데리고 오고 둘째 이뻐하면 둘째 성격따라 첫째 공격당할수도 있어. 그런 맘 들면 일주일에 한번이상 유기동물 센터가서 꾸준하게 봉사활동 하면서 우리 애랑 잘 어울리겠다, 친구되겠다 할만한 애 찾아봐. 집에 활력을 줄 애를 찾음 안되고 원래 있는 애랑 잘 맞을애인지 봐야지. 그리고 거기서 힘든애들 보면 지금 마음이 또 달라질수도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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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토끼 두마리 키우고있어!우리애들 공원 나들이 나갈때 봐와서 알지만 강아지,고양이 만나도 아무 신경 안 쓰고 잘 지내더라구..토끼 키우면서 여러가지 제한적인 상황들이 많아서 고생을 많이해서 그런지 대중적인 동물을 이번에는 데려오고싶어.부모님도 나이드셔서 이제 적적해 하시는데 같이 산책을 갈 수 있는것도 아니고 병원 데려가는것도 어렵고 그래서 항상 아쉬워하시더라구.언젠가는 강아지 키워보자 이랬는데 그게 뭔가 구체적으로 지금 하고싶다고 자꾸 생각이 드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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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면 임보부터 해봐...개나 고양이가 더 크니까 토끼한테 해코지 할수도 있으니 기한정해서 임보 필요한애들 임보해보고 성격도보고 잘어울리는지 보고 결정하는게 좋을거 같애. 다만 임보는 그러다가 입양해야할수도 있으니 신중히 하고. 우선 유기동물센터가서 봉사먼저 해보는게 더 좋을거 같다. 토끼랑 또 키우는게 다르고 훈련시키는것도 다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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