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여익인데 주변에 유행처럼 바프 준비하고있음 나익은 몇년전에 무에타이 하면서 시합준비했는데 혹시 시합준비 해본익들은 알텐데 계체라는걸 하게됨 체급을 몇단계 확 줄이기위해 하는건데 몇단계 아래 체급 기준의 몸무게로 단기간에 확 낮췄다가 다시 급찌우는건데 그때 진짜 식단도 식단이지만 나트륨, 수분조절까지 해야해서 관장약사고 진짜 x랄을 떨었움.. 그때 배고파서 자다가도 이불 발로 차고 성격 멍차반되고 예민함에 죽고싶었음..ㅜㅜ 지금 바프준비하는애들 일 병행하면서 식단+운동 다하던데 부럽긴한데 옛날에 급빠하면서 힘들었던거 생각나서 난 쉽게 준비 못하겠더라,,, 준비하는애들은 화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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