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처럼 대단히 큰 일을 겪은 것도 아니고 평범한 삶을 살아왔거든 남들이 힘들만큼 힘들고 기쁜만큼 기쁘고 그런데 그냥 살다가 눈물이 나 사실 우울한것보다 벅차 원래 다 이렇게 사는건데 나만 못 버티나 싶고 굉장한 이유도 없이 아무 이유도 없이 우울하고 힘든 내가 싫어 다들 잘 사는것같은데 그래서 나도 잘 사는데 왜 이러지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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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처럼 대단히 큰 일을 겪은 것도 아니고 평범한 삶을 살아왔거든 남들이 힘들만큼 힘들고 기쁜만큼 기쁘고 그런데 그냥 살다가 눈물이 나 사실 우울한것보다 벅차 원래 다 이렇게 사는건데 나만 못 버티나 싶고 굉장한 이유도 없이 아무 이유도 없이 우울하고 힘든 내가 싫어 다들 잘 사는것같은데 그래서 나도 잘 사는데 왜 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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