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알바인데 사장님 두분이랑 알바 나포함 두명이랑 이렇게 일하거든 (음식점알바야!) 근데 알바 한 명은 홀이고 한명은 주방보조인데 가끔 홀이 너무 바쁘면 주방보조가 대신 주문 받을 때도 있거든 근데 주방보조분이 주문 실수했는데 내가 한 것처럼 일이 흘러간적도 많고 이렇게 비슷하게 내가 한 게 아닌데 내가 실수한 것처럼 일이 흘러가고 결국 내가 실수 많이한 것처럼 되고 피해는 나만 보는데 원래 알바는 다 이렇게 하는거니..? 해명할 틈도 없이 너무 바빠서 4시간 일하는데 물도 못마실정도로 바빠.. 그정도로 해명할 틈이 없어 진짜 나 억울한 거 못참는 성격인데 자꾸 내 실수인 마냥되고 그래서 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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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집 제가 진상인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