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근데 뭔가 남자네집이 제사지낸다고 하면 싫어도 하게될거같음 제사지내는거 진짜 싫긴한데 어쩔수없이 할듯 왜 부모세대에서 계속 했는지 알거같아 현실적으로 다른게 다 좋은데 제사하나때문에 파혼할수도 없을거같고.. 일년에 두번정도라면 상대방 가족들이 지금까지 제사지내온걸 솔직히 내가 그만두게 못할거같아서 어쩔수없이 양보할거같은느낌..? 나도 어렸을때 제사 절대 안지낸다 이랬지만 뭔가 나이들다보니까 현실과 타협하는거같달까... 애초부터 제사안지내는 시댁이면 참 좋긴하겠다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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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맘에 안들면 뽀뽀도 못하겟다는 사람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