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학대한거 친척들은 내 부모님 엄청 좋은 사람인줄 알아 외할머니는 내가 엄마한테 띠꺼우니까 엄마보고 보살이라고 하셨었는데 지금은 돌아가셨거든?끝까지 할머니 딸이 착하다고 생각하고 가셨는데 말 안한게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말해볼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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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학대한거 친척들은 내 부모님 엄청 좋은 사람인줄 알아 외할머니는 내가 엄마한테 띠꺼우니까 엄마보고 보살이라고 하셨었는데 지금은 돌아가셨거든?끝까지 할머니 딸이 착하다고 생각하고 가셨는데 말 안한게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말해볼걸 그랬나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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