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집 가기 불편하고 시렁 그리고 나 엄마가 집안일 하지말라구 해서 2N년 동안 설거지도 1년에 한번 할까 말까 했는데 거기 가면 전 굽고 설거지 하고 과일 깎구 다 해야하자나.. 그냥 우리집 가서 엄마가 깎아주는 과일 먹구시픔 ㅜㅜ.. 남자가 우리집 오는것도 불편해.....
|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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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가기 불편하고 시렁 그리고 나 엄마가 집안일 하지말라구 해서 2N년 동안 설거지도 1년에 한번 할까 말까 했는데 거기 가면 전 굽고 설거지 하고 과일 깎구 다 해야하자나.. 그냥 우리집 가서 엄마가 깎아주는 과일 먹구시픔 ㅜㅜ.. 남자가 우리집 오는것도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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