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얼굴만 봄.. 솔직히 말하면 못생긴게 싫으 걔네도 나 싫어해도 되니까 말 좀 안걸었음 좋겠다 이렇게 생각한적도 있음ㅋㅋㅌㅋㅌㅋ 그리고 일단 외모에서 호감이 안가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싶지도 않구..ㅠ 진짜 심하지..? 가끔 이래도 괜찮나싶긴한데 내가 뭐 못생겼다고 욕하고 다닌것도 아니고 표정관리 안돼서 상처받을까봐 일부로 말도 안걸음 근ㄷㅔ 여자애들한테는 이런 감정 느낀적 없긴해 오히려 '어떻게 이렇게 다 깔끔하고 자기 스타일링을 잘하지..?' 감탄의 연속뿐(여자애들은 다 예뻐!!이거 Xx) 진짜 이거 어떻게 못고치나 이것때문에 23년동안 연애도 못해봄 4-5명 정도 대쉬받은적 있긴한데 저런 이유땜에 다 칼차단함ㅋㅋㅌㅋㅌㅋ 내가 엄청 예쁜편이 아니라서 쫌 유난이라고 느껴지기도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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