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택에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지가 중요한 듯.. 그 선택을 잘한 걸까? 아닌 걸까?는 선택을 하고 난 뒤의 결과에 달린 거고, 그 결과는 본인이 만드는 거 같아. A랑 B의 선택지가 있었다면 B를 해서 망했을 거라면 A였어도 잘 안 됐을 거고 A를 해서 잘 됐을 사람이라면 B를 했어도 잘 됐을 듯. (물론 이게 고민될 만한 비등한 선택지일 경우,,, 범죄나 뭐 너무 극단적인 거 빼고)
|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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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선택에 얼마나 최선을 다하는지가 중요한 듯.. 그 선택을 잘한 걸까? 아닌 걸까?는 선택을 하고 난 뒤의 결과에 달린 거고, 그 결과는 본인이 만드는 거 같아. A랑 B의 선택지가 있었다면 B를 해서 망했을 거라면 A였어도 잘 안 됐을 거고 A를 해서 잘 됐을 사람이라면 B를 했어도 잘 됐을 듯. (물론 이게 고민될 만한 비등한 선택지일 경우,,, 범죄나 뭐 너무 극단적인 거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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