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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왜냐하면 내 얼굴을 객관적으로 밖에 햇빛 쨍쨍할 때 기본카메라로 내 얼굴 동영상 찍어서 살펴보면 지방살 흔들리는게 아주 적나라하게 보이거든? 근데 그걸 주변 사람들이 알고도 나한테 쓰니야~살 다 빠졌네~?그만 빼~이러는게 괜히 방해하는 소리처럼 들려 내가 너무 꼬였나 내가 내 얼굴 아무리 긍정적으로 보려고 해도 지방살 흔들리는거 완전 눈에 훤히 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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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약간 그런 생각하는데
난 내가 다이어트 강박증인걸 알고 있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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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심지어 말랐다는 소리 듣는게 어이없는게 알몸 진심 뱃살 쩔고 허벅지 종아리도 개 굵고...다이어트 강방증인거 알기도 아는데 그와 동시에 마른 몸매가 아니라는 것 까지 누구보다 더 잘 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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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얼굴 지방살 디룩디룩 남아있어서 그것까지 다빼면 더 이뻐질게 너무 뻔한데 주변 사람들이 다 알고도 괜히 그만 빼라고 하는 것 처럼 들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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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 사람들이 그만 빼라 해도 쓰니가 더 빼고 싶음 더 빼는거지 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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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내 몸매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뱃살 절대 안 숨겨진더ㅔ 하나도 안 마름..0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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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이어트하느라 쪼금 예민해진 듯
주변인들 입장에서는 진짜 걍 별 악의없이 하는 말이야,,
그냥 너 마음대로 하면 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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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는 비꼬는것처럼 들린게 빗살 튀어나온게 아무리 배에 힘줘도 안 들어갈 정도로 뱃살 튀어나왔는데도 말랐다는 소리 들으니까 황당...이건 뭐 일부러 비꼬나싶은...암튼 알겠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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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방해까진 아니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아니면 진짜 별생각없는 사람도 많을걸? 내가 그래서 ㅋㅋ 그냥 의례적으로 하는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상대방이 어 너 살 좀 더 빼야겠다 이렇게 대놓고 말하면 솔직히 상처 받는거 아니까 적당히 멘트 치는 느낌 운 솔직히 다이어트는 자기만족이라 건강에 문제있는거 아니면 주변 말 신경 안써도 된다고 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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