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잔여 2차 잔여 딱 3주 간격으로 둘 다 오전에 맞음 1차는 맞은 지 2~3시간 뒤부터 점점 팔 묵직해지더니 밤에는 아예 못 들어올림 잘 때도 잘못 건드리면 아파서 엄청 조심해서 잤어 둘째날은 훨씬 덜 아팠고 셋째날은 거의 안 아팠는데 대신 밤에 약한 두통 한 3시간 정도 있었어 넷째날도 그랬고! 심한 건 아니고 평소에 잠 못 잤을 때의 아주 약한 두통 정도ㅇㅇ 타이레놀 두 알 먹었더니 바로 괜찮아졌오 2차는 팔이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안 아파서 시간 좀 지나서 갑자기 엄청 아플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그러진 않았고!! 둘째날 오전에 일어나니까 약간 몸살기운 생기려고 해서 얼른 타이레놀 먹고 3시간 정도 푹 자고 일어났더니 완전 멀쩡해짐 1차랑 다르게 두통도 없었당 1차 때 안 아프면 2차는 엄청 아프대서 걱정 많이 했는데 둘 다 무사히 지나가서 넘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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