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힘든데 지나가다 죽었던 언니가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말 거니까 무시하고 카페 안으로 들어가서 아 내가 착각했구나 하고 길에서 펑펑 울었어 서럽게 근데 언니가 홍차 타오고 나 우는거 보고 놀라서 자기도 왜 우냐고 하면서 펑펑 울더라. 언니 자살했거든
|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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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힘든데 지나가다 죽었던 언니가 카페에서 일하고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말 거니까 무시하고 카페 안으로 들어가서 아 내가 착각했구나 하고 길에서 펑펑 울었어 서럽게 근데 언니가 홍차 타오고 나 우는거 보고 놀라서 자기도 왜 우냐고 하면서 펑펑 울더라. 언니 자살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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