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저희 할머니가 갑자기 편찮으셔서 어제 시골로 내려왔어요 근데 상황이 안좋아서 제가 엄마를 도와드려야 할 것 같아서 내일 근로빠져야할 것 같아요ㅠㅠ 죄송합니다ㅠㅠ 어때?? 너무 구구절절인가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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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저희 할머니가 갑자기 편찮으셔서 어제 시골로 내려왔어요 근데 상황이 안좋아서 제가 엄마를 도와드려야 할 것 같아서 내일 근로빠져야할 것 같아요ㅠㅠ 죄송합니다ㅠㅠ 어때?? 너무 구구절절인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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