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주사 자체는 하나도 안 아팠음 진짜 과장 안하고 바늘 들어온지도 모를 만큼... 근데 낮에 맞고나서 밤에 슬슬 팔 아프기 시작하더니 뻐근한게 한 3일은 갔던거 같아 근데 이거 외의 증상은 하나도 없었음 4일차부터 팔 눌러도 별로 안 아프고 일상생활 무리없이 가능 2차도 주사는 별로 안 아팠는데 약이 투여 되는게 느껴져서 신기했음 그러고 아프진 않는데 뭔가 저릿저릿한 느낌이 계속 들다가 밤 되니까 팔 뻐근하기 시작하더라 그러고 다음날에 팔 뻐근함이랑 미열+두통이 은은하게 있더니 다음날에 멀쩡해지고 팔은 3일차 쯤 되니까 하나도 안 아팠어 한달 지났는데 큰 문제 없이 살고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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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 핑계고에서 사람들이 놀라는 부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