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림,,,,,, 수능 독학 재수 수험생인데 두달 진짜 빡쎄게 달리다가.,,,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있기만 했거든,,, 원래 항상 자기전이랑 아침에 항우울제 먹고 잠,,, 약 엄청 먹움 근데 근 일주일간 내가 우울증때문에 공부를 못한건지 침대에 누워서 넷플이나 유튜브 이런거만 보고 싶어서 우울증이라고 스스로 합리화시켜서 병을 만든건지 약간 헷갈림..... 오늘은 좀 나아져서 독서실에서 공부중이긴 한데 상황이 나아져서 결과론적으로 이런 생각이 드는건지 공부하기 싫은 핑계인건지 약간 헷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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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