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사는 남매들, 고등학교 동창 등등 나를 무시하는 발언을 종종 듣는데, 내 인생에 만족하고 행복하다가도 이런 말 들으면 자존감이 훅 떨어져.. 내가 멘탈이 약하고 자아 형성이 잘 안돼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이런 사람들을 피하면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네..
|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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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는 남매들, 고등학교 동창 등등 나를 무시하는 발언을 종종 듣는데, 내 인생에 만족하고 행복하다가도 이런 말 들으면 자존감이 훅 떨어져.. 내가 멘탈이 약하고 자아 형성이 잘 안돼있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이런 사람들을 피하면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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