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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2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술담배안하고 

시끄러운데 싫어해서 클럽 포차이런데 한번도 안가봤고 

취미도 없고 뭐 브랜드나 이런것도 관심 없어서 사본적도 없고 솔직히 뭐가 있는지도 잘 몰라. 샤넬 루이비통 이런 것만 알고 

돈 벌어도 잘 안쓰고 쓸 줄도 잘 모르는 듯. 

맛집 다니는 것도 먹는 재미도 뭔 재미인지 모르겠고  

연옌도 관심없고 티비도 잘 안봄.. 

개그프로나 예능 가끔봐도 재밌는지 모르겠고 

옷입거나 화장, 꾸미기 이런 것도 관심 없는 듯. 

어릴때부터 엄마가 이거저거 많이 시켰었는데 오래 하거나 흥미있었던 것도 없었던 듯 .. 

 

내 인생에 별 생각 없이 살다가 

주변 사람들이 뭔 재미로 사냐길래  

생각해보니 참 재미없게 사는거 같아.. 

그러다보니 사람도 좀 무미건조한 듯. 열정도 없는거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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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 사람들이 뭔 재미로 사냐고 하는 말 크게 신경 쓰지 마~ 너가 지금까지 별 생각 없이 살았다며. 그거면 된 거 아닐까? 문제 없이, 평탄하게 잘 살고 있었다는 거일테니까.. 좋아하고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꼭 거창하거나 유형의 무언가가 아니어도 되지 머~ 나는 비 오는 날을 좋아하고 아침에 과일 깎아서 커피랑 먹는 걸 진짜 좋아하거든.. 그런 사소한 거에 혼자 와 난 이걸 좋아하네 난 이걸 잘하네 하면서 살다보니까 사부작사부작 나름 재밌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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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맞아 나도 사소한거에 그냥 작은 행복?같은걸 느끼는데 주위보면 다들 스릴을 즐기거나 술을 즐기거나 눈에 확 보이고 느끼는 것들은 즐겨서 내가 그렇게 느껴지나봐. 갑자기 숨을 어떻게 쉬었지?하면 숨쉬는걸 생각하고 이상하게 숨쉬어지듯이 그렇게 느꼈던 듯.
삶의 방식은 여러가지인데~ 좋은말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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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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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똑같은 사람 만나니 반갑다 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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