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백신 접종 얘기가 많은데, 백신 예약을 하기 전에 저에게 있었던 케이스가 문득 생각났습니다. 저는 살면서 약물 부작용으로 볼 수도 있는...? 경우로 기억나는 게 이 두 가지가 있었어요. 둘 다 한 2년 전에서 길면 3년 전? 일입니다. 좀 길 수도 있어요. 첫번째는 장 관련 ct 찍을 때 조영제 주사 맞았었는데, 알레르기 반응은 나타나진 않았던 거 같지만 ct 찍을 때 숨 잠깐 참으라고 하잖아요. 그 직후 끝나고 나서 잠깐동안 숨쉬기 힘들었던 적이 있었어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불안해져서 그랬던 걸수도 있지만... 확실히 숨이 가빠진다거나 이랬었습니다. 두번째는 몸 어딘가에 염증이 생겨서 처방약을 먹어야 했는데, 약들 중 하나가 부작용으로 메스꺼움을 일으킬 수도 있는 거였고 저는 그 약 때문인지 토할 거 같을 정도의 메스꺼움을 엄청 길게 느꼈었어요. 하루 종일? 까진 아니지만 1일 3회인가 복용할때마다 거의 메스꺼움을 느꼈었어요. 의사랑 상담해서 그 약을 복용중단까지 했었습니다. 아직 끝까지 먹지도 않았는데도 말이죠. 밖에 나갈 일이 장 보는 거 말곤 잘없어서 아직 백신 1차도 안 맞았었는데, 부작용이 두려워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제가 이런 적이 있었다는 걸 떠올렸어요. 이런 이력이 백신 맞는 거에 영향이 있을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맞기 전에 상담해야 할 거 같은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것도 백신 맞기 전에 고려해둬야 할 약물 부작용이 맞을까요...? 딱히 물어볼 것이 없어 여기서 물어봅니다... (참고로 말해둬야 할 거 같아서, 현재 손목 쪽에 염증이 걸린 게 완벽히 낫지 않았고 다른 곳도 그다지 성치 못한 상태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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