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빠 거의 15년째 택시 기사고 난 절대 부끄러운 적 없었어 어릴 때는 아빠는 왜 회사 안 가고 운전만 할까 생각 했는데 지금은 다 이해하고 아빠 택시기사 한다고 그냥 당당히 말하고 다닐 수 있거든
알바 같이 하는 애랑 어쩌다 아빠 얘기 나와서 택시 운전 하신다고 하니까 아~ 어디 가서 말하기 좀 그렇겠네요~ 이러길래 그 때는 아무 생각 없이 괜찮은데요 ㅎㅎ 이러고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좀 이상하네 나 진짜 이런 얘기 처음 들어봐서 이게 무시하는건지 뭔지도 모르겠음
다시 보니까 무시하는거네 진짜 mi친nyun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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