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데 살을 막 엄청 빼야겠다는 생각은 안들어서 살다가 87 찍고 작년에 간식 군것질 일절 끊고 밥 양 좀 줄이는 거로 한 15키로 정도 뺐엉 그러고 한 세네달동안 2키로 쪄서 이제 식이로 안빠질 것 같아서 처음으로 맘 먹고 피티 끊었다.. 다음주 월요일 부터 가는데 그냥 너무 걱정되고 약간 무서움 ㅠㅠ 살 못 뺄 것 같아서 무섭다.. 운동 취미로 가졌음 졸겠는데 해보지도 않았는데 무섭고 떨림 ㅠㅠ 운동의 이응도 몰라서 그런가 더 무섭고.... 나 잘 하루수 있겠지 ㅠㅠㅠ 하

인스티즈앱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