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도 그렇고 아무도 절대 모른다는게 뭔가 신기해 성형티 안나서 그런것도 있지만 뭔가 양악이라하면 대단한 수술같은데 내가 그 대단한 수술을 했지만 ? 주변에서 아무도 모르는? 성형 안한? 암튼...말을 못하겠는데 그런느낌이라서 신기함... 근데 외갓댁가면 외갓댁 모든 친척들은 내 전얼굴 아니까 얼굴 달라졌다고 진짜 유심하게 관찰하고 울 할부지 87살이신데 대놓구 얼굴이 내가알던 애가 아니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 내글 이해된사람,,?
| 이 글은 4년 전 (2021/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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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도 그렇고 아무도 절대 모른다는게 뭔가 신기해 성형티 안나서 그런것도 있지만 뭔가 양악이라하면 대단한 수술같은데 내가 그 대단한 수술을 했지만 ? 주변에서 아무도 모르는? 성형 안한? 암튼...말을 못하겠는데 그런느낌이라서 신기함... 근데 외갓댁가면 외갓댁 모든 친척들은 내 전얼굴 아니까 얼굴 달라졌다고 진짜 유심하게 관찰하고 울 할부지 87살이신데 대놓구 얼굴이 내가알던 애가 아니라 하심 ㅋㅋㅋㅋㅋㅋㅋ 내글 이해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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