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나라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그 나라의 특유의 분위기 같은건 어느 나라나 있고 우리나라는 그중 하나가 신파인건데 외국은 딱히 그런 자주등장하는 분위기를 굳이 까거나 그런게 없는데 유독 우리나라는 신파 신파하면서 까더라 근데 그 신파까는것도 대부분 젊은 세대들인데 정작 신파들어간 영화는 대다수 어른들이나 신파 싫어하는 젊은 새대 빼고는 다들 신파까지도 감동적이었다 하고 재밌게 보는 경우도 많고 실제로 신파적 요소들어가서 잘되는 작품들도 상당히 많고 특히나 최근 오징어게임이나 이전 신과함께나 아니면 다른 우리나라랑 외국에서도 흥한 신파들어간 작품들 정작 외국에서는 한국서 또 신파쓰냐 라는 반응도 없고 걍 재밌게 보고 우리나라 작품이 해외서 흥행하는 경우도 많아졌는데 신파가지고 뭐라하는 외국반응은 진짜 못본거 같아 결국 신파 넣어서 감동적이고 재밌고 흥행한거 맞는데 유독 우리나라 젊은 세대들만 신파에 엄청 적대적이더라 나도 신파 뭔지는 잘아는데 영화나 드라마보고 신파나와도 걍 그런장면들은 충분히 감동적이네 하고 넘기고 잘본것도 많은데 꼭 주변 지인들 얘기들어보면 신파가 어쩌구하면서 별로였다하는데.... 정작 신파 잘찍어서 내가 신파이긴한데 뭐 감동적으로 잘찍었네 하는 작품들 대부분 다 잘나가더라 ㅋㅋㅋㅋ 왜그렇게들 신파에 적대적인지 모르겠어 우리나라 작품들이 신파만 죽어라 찍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영화에서 들라하까지 이제는 똑같은 막장 내용아닌 다양한 소재들 가지고 여러 이갸기들 잘 찍어내고 있는게 현실인데 이번 오징어 게임만해도 크게 신파적이라 별로다 하는건 없는데 여기서도 신파 신파하면서 까려고만 하더라 근데 결국 오징어 게임도 외국서는 신파얘기없고 잘나가고 있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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