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자퇴 생각할 정도로 엄청 괴롭혔던 애야... 학폭위도 열려고 했는데 담임이 절대 안 된다고 뜯어말려서 못했었고.... 사과조차도 못 받았어 근데 그런 애가 유교과를 나와서 유치원 선생님을 한다네ㅋㅋㅋ 거기다 우리 지역에서는 꽤 유명한 사립 유치원ㅋㅋㅋㅋ 유치원 안에 들어가서 깽판칠 건 아니고 벽보라도 써서 유치원 앞에 붙여두고 싶어 같은 반 친구를 자퇴 직전까지 괴롭혔던 애가 유치원 교사가 되어서 어린 애들한테 싸우지 말라고 하는 게 말이냐고... 애들이 뭘 보고 배울 수 있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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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67이 진짜 애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