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주인분이 말리셨는데 너무 속상했음... 그대로 나한테 뛰어오길 바랬는데.. 엄청 작고 귀여운 시츄였어... 나보자마자 행복하게 뚱땅뚱땅 뛰어오다가 제지 당했는데....... 말리지 않아도 되는데ㅠ 넘나 아숩.. 아직도 생각나...
| 이 글은 4년 전 (2021/9/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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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주인분이 말리셨는데 너무 속상했음... 그대로 나한테 뛰어오길 바랬는데.. 엄청 작고 귀여운 시츄였어... 나보자마자 행복하게 뚱땅뚱땅 뛰어오다가 제지 당했는데....... 말리지 않아도 되는데ㅠ 넘나 아숩.. 아직도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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