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대답해? 나 솔직히 결혼에 대한 로망도 없고 남자도 없고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어서 그냥 혼자 잘 살다가 죽고 싶거든? 근데 엄마가 자꾸 친구 아들 딸들 이야기 하면서 자식 농사를 잘해서 결혼을 다 시켰니 걔 니 또래인데 걔는 누구 만나서 결혼 했다거라 애 낳았다더라 이런 말 하는 게 너무 스트레스야
| 이 글은 4년 전 (2021/9/25) 게시물이에요 |
|
어떻게 대답해? 나 솔직히 결혼에 대한 로망도 없고 남자도 없고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어서 그냥 혼자 잘 살다가 죽고 싶거든? 근데 엄마가 자꾸 친구 아들 딸들 이야기 하면서 자식 농사를 잘해서 결혼을 다 시켰니 걔 니 또래인데 걔는 누구 만나서 결혼 했다거라 애 낳았다더라 이런 말 하는 게 너무 스트레스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