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5487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그 대상이 나여도 똑같아 내가 객관적으로 별로인 사람이다보니까 자존감이 올라가질 않아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마음에 와닿지 않는데 어떡하지..? 어쩌라고 마인드 그거 진짜 어렵당..
대표 사진
익인1
결과만 생각하지 말고 과정에서 니가 어케했는지 생각해봐
진짜 열심히 했으면 결과가 어떻든지 상관 없지 않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왜 객관적으로 별로인데? 그걸 고칠 수는 없나?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인간적으로 매력이 없어 날 찾는 사람이 없다는게 그 증거이고.. 능력치라도 좋으면 괜찮을텐데 어릴 때부터 노력이 재능을 이길 수 없는 영역에 계속 있다 보니까 아무리 열심히 해도 다 소용없다는 생각에 지배된지 오래고 자신감도 쭉쭉 떨어지고 그게 또 인간관계에 해가 되고...등등 유기적으로 악순환인데 어디서 어떻게 고쳐야할지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무슨 분야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미친듯이 노력하면 재능을 가진 사람들과 비슷하게 경쟁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그래도 안되면 다른 하고싶은 거에 도전해보는 게 좋을거같아 일단 하고싶은 일을 하면 에너지가 다르니까 그리고 자기 능력과 인간관계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해! 능력치 부족해도 좋은 인간관계 쌓을 수 있고 그 인간관계로 덕보는 사람도 많잖아! 충분히 너도 매력있는 사람일거야 이런 고민하는 거 자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거잖아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좋은 말 감사해 진짜 상담받으러 갔을 때보다 좋은 말 들은 것 같아ㅜㅜ 오래오래 곱씹어 생각해 볼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힘들었던 적 있어서 상담받으러 간적 있는데 별 도움이 안되더라 밑에 댓글 보고 말하고싶은건데 사람들한테 자신감 없이 너무 저자세로 다가가지 말고 그래봤자 너도 나도 다 똑같은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다가가봐! 그래야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지 않을까싶어 그리고 이런 문제로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 정말 많을거야 흔한 고민이거든 그니까 너만 그런거 아니라는거야 사람들한테 먼저 다가가서 이런 고민도 나누고 그러면서 서로 도움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진짜 첨부터 끝까지 전부 나한테 필요한 조언들이다...맞아 나 잘 못털어놓고 남들한테 자기노출 잘 못하는 성격이야 ㅜㅜ 내 태도에 변화를 줘보라눙거지? 이거 노력해볼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한테 소중한 시간내서 댓글 써주는거 정말 쉽지 않은데 좋은 조언 해줘서 고마워 익인이 진짜 좋은 사람이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한 번 살다가는 인생이고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노력해도 안되는 단점을 붙잡으며 스트레스 받을 시간이 있을까? 그 객관은 누가 만든건데? 꼭 객관적으로 괜찮아야 돼?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객관적으로 괜찮은 사람이 아니면 사람들이 나를 안봐주지 않을까..? 나는 사람들한테 사랑받고싶은데 받는 건 없고 주기만 하는 것 같아 늘.. 그 이유를 찾아본게 내가 객관적으로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서 라고 생각했어 나더 모르겠다 바늘로 어느 한 부분만 찌르면 온 숨통이 다 터질 것 같은데 그게 어느 부분인지를 모르겠다 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뭔가를 진짜 열심히 해서 이 이상은 솔직히 못한다 난 내 최선을 다했다 이런 생각 들면 결과가 못나와도 아 몰라 난 할 거 다했어! 이정도면 됐어! 싶더라 그리고 그정도 노력하면 객관적인 결과도 사실 안 나빠 남들도 다 비슷비슷하거든 자기 마음이 나쁘게 볼 뿐이지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어릴 때 남동생 많이 팸..
11:45 l 조회 1
이력서 열람하고 연락 안오면 서탈인가?
11:45 l 조회 1
보통 165 48이 52보다 예뻐보이지?
11:45 l 조회 2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쓰는사람있어??
11:45 l 조회 3
지그재그 한 3-4 만원짜리 옷 비추야?
11:44 l 조회 4
와 ㄹㅈㄷ압박면접봄
11:44 l 조회 11
회피형은 왜 도망갈까1
11:43 l 조회 9
항공사 카운터 몇시에 여는 건 어떻게 확인해?
11:43 l 조회 8
돼지고기 퍽퍽 살 씹어 먹는 기분 너무 좋다1
11:43 l 조회 7
이러면 좀 구질구질해보이나7
11:43 l 조회 21
모임 다니는 사람이 그렇게 많아?? 내 주변 한명도 없어서 궁금...2
11:42 l 조회 11
알바 근로계약서 미작성 그니까 작성 안했는데 혹시 아는 사람 도움 주라
11:42 l 조회 18
자취방 집 보러 온다는데 비번 알려드려야해?! ㅠㅠ 11
11:42 l 조회 28
나 방금 눈매교정 + 매몰 하고 나왔는데 라인 잘 된 것 같아? ㅎㅇㅈㅇ 4
11:42 l 조회 22
알바 사장님 아들 뭐라 불러...?8
11:41 l 조회 34
왕과사는남자 시사회
11:41 l 조회 8
여행 좋아하면 교사가 진짜 좋아보이긴 하더라5
11:41 l 조회 36
영수증리뷰 연달아 있으면 좀 그렇지 않나
11:40 l 조회 13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실 >> 이 사람들 왜캐 싸가지 없고 양아치임
11:40 l 조회 11
경력직 이직 첫날인데 4
11:40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