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5488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댓글 남겨바 

근데 공감밖에 못해줄 수도 있음 

그래도 괜찮으묜 ㄱㄱ
대표 사진
익인1
나 좀 어려운 시험볼건데 집에서 도움을 안주거든 알바하면서 해야하는데 잘할수있을ㄲㅏ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음 마음먹기 나름일 것 같은데 오히려 더 악바리로 열심히 할 수 있을지도 멀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쓰니 있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잇엉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고마워 쓰니야 내가 파견직으로 일하고있구 계약기간 6개월 중에 3개월을 다니고 있는데, 저번부까지는 나랑 업무 잘 맞아서 행복했어 근데 이번주 새 업무를 들어가게됐는데 내가 과장님 말귀를 못알아들어서 실수도 많이하고 그랬거든 (나랑 과장님 둘이서만 하는 업무야!) 혹시 이러다 나 짤릴 수 있을거같아?? 그냥 쓰니 의견이 궁금해서..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그정도로는 안 잘릴 것 같은딩?? 그리고 말귀 잘 못알아듣겠으묜 실수하기 전에 한번 더 물어바 실수하는 것보다 물어보는게 낫자나ㅎㅎ 걱정안해도 될거가튼디??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러면 더 답답하게 생각할까봐 선뜻 용기가 안나더라구.. 아 오늘은 실수없이 잘해낼거라고 생각했는데 과장님이 사과도 안받아주고 그래서 그냥 그때부터 불안하더라구 ㅎㅎ 하 진짜 들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아냐 처음 하는 잏인데 어케 첨부터 잘하겠어ㅠ.ㅜ 넘 속상해하지말규ㅠㅠㅜㅜ 기운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고마워!!좋은하루보내 쓰니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쓰니야 안녕 하핫 나 진짜 고민중인게 하나 있어서 그냥 다시 한번 찾아와봤는데 혹시 익인이 의견은 어떤지 물어봐도될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그래그랭!!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이미 써놨는데 길어도 꼭 읽고 조언해줘 고마워!!
어떤 사람이 미래를 볼 줄 안대 그래서 내가 돈을 좀 썼어

약간 중고나라 비슷한 곳에  글이 올라왔더라구 자신이 미래를 볼 줄 안다고 천부적인 영안을 비롯한 영적인 힘들 가지고, 상대의 미래를 본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쭉 가격표를 확인했는데.. 되게 비쌌어 질문 하나당 5만원이고, 다양한 서비스가 있는데 최소 50만원 이상은 한다고 나와있더라구

근데.. 익인이가 보면 내가 바보같을거고, 나도 다른 사람이 이걸 한다하면 극구 말렸을텐데.. 내가 6년째 하고있는 저의 고민을 이젠 진짜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좀 돈을 썼어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니까 150만원 정도 썼어..ㅎㅎ (후기 중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사람도 있더라구 그래서 제가 더 혹한것 같아)

그 분이 하신 답변은 정말 상세했어 몇년도 몇월에 어떤 장소에서 어떻게 만날거다, 생김새는 어떠어떠할거다, 그분이랑 닮은 연예인 사진을 딱 보여주기도 하고 진짜 확신있게 말했어서 나도 "진짠가? " 하는 마음이 컸었어.(제가 말하지도 않은 부분중에 맞춘것도 있어서 더 그렇게 믿게된것 같아! 내가 찾고자 하는 그 사람이 코트를 입고있거나 니트를 입고있던 적이 있는데.. 그 미래본다는 분이 코트를 입고 니트를 입은 분이라면 만날 가능성 있다고 말을 하더라구)

그래서 그 분이 운올리는 서비스라고, 본인이 원히는 미래에 기까워질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래. 나한테 이걸 권유하더라구
아직 영적인 힘이 부족하기도 해서 정말 필요하다 싶은소수만 진행한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내가 문의를 해보니까 이걸로 대출까지 받은 사람도 있고, 실제로 이루어진 분들도 많대 그래서 가격을 문의해보니까 시작금액이 2천만원이고 3년동안 50만원을 내야한다고 하더라구..

그래서 너무 비싸기도 하고 실제로 이루어진 분들 있다고 하지만.이걸하면 진찌 이루어진긴 하나 싶은 마음도 들고 약간 반신반의 인것 같아.. (그 분이 지금이 운도 좋고 좋은 기회다 나중엔 하고싶어도, 큰 돈을 줘도 못한다는 식으로 말했었어

그래서 이젠 돈을 안쓰려고 하는데 저 지금 바보같은 행동 하고있는거 맞지?? 정신 차리라고 한마디만 해줘 ㅠㅠ

(오늘도 방금 후기 적어준 사람들한테 가서 물어봤는데 다들 잘 맞다고 하니까 뭔가 긴가민가하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아 나 쓰니가 말하는 사람 누군지 알거같아 장터에서 홍보하는 거 본 것 같아ㅋ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응 아마 맞을거야 ㅎㅎ 처음엔 재미로 볼까 하다가 다른 사람은 아니다 라는식으로 부정적인 말만 있었는데 저 분은 긍정적으로 답하니까..그리고 맞으니까 헉 하게 되더라구 ㅜㅜ응응 고마워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익인이가 6년동안 하고 있는 고민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이미 투자한 돈으로 알아낸 정보가 있잖아? 그거로 만족하는 게 어떨까ㅎㅎ 솔직하게 말해서 아직 영적인 힘이 부족하니까 운 올리기 위해서 돈을 더 달라고 하는 것도 너무 점쟁이들이 사기 치는 수법하고 똑같고... 우리 친가에서 무당을 너무 잘 믿어서 사기를 많이 당했거든! 아, 그 사람이 했던 말이 모두 사기라는 건 아니야. 그냥 그 이상으로는 하지 말라는 뜻이지. 네가 받은 그 답변은 정말일 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더 투자할 가치는 없다고 봐. 그리고 지금 네가 거기에 매달리는 이유는 무언가 희망적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라서 그런 것 같은데... 정확히 무슨 고민인지는 말하기 어려운 거야?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쉽다. 다들 잘 맞는다고 하는 이유는 자기가 결과에 내용을 끼워 맞추니까 그러는 거야. 그렇지 않으면 투자한 돈이 전부 아까워지는데 사람이 자기 마음을 그렇게 무너지도록 두고 싶진 않을 거잖아. 그러니까 다들 그렇게 대답하는 거겠지. 난 그렇게 생각해... 익인아 네 미래는 네가 만들어가는 거지 누군가 만들어주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다른 곳에 의지하지 말고 굳게 마음먹자! 더 이야기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계속 말해도 돼ㅎㅎ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내가 초등학교 4학년부터 22살까지 친구없이 혼자 학창시절을 보냈고, 그래서 그게 너무 힘들어서 매일 밤 마다 울고 그랬는데.. 23살에 어떤 남자를 만나고부터 행복이란 감정을 느꼈고, 학창시절에 있었던 일들이 생각이 안날만큼 되게 행복해졌어
근데 내가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고 만날 수 있는지 없는지 확신도 안서는 상황이라 물어봤어 (자세히는 이상하게 볼거같으니 말은 안할게 ㅎㅎ)
다들 이상하게 볼게 뻔하니 물어볼 사람이 한명도 없고,내가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그래서 장터 타로라도 볼까 하다가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된거였어 ㅎㅎ
그 사람이 말했던 모습이랑 내 기억속에 남는 그 사람의 모습이랑 좀 다른거같아서 혼란이 며칠째 오기도 했거든 ㅋㅋㅋ
내가 35살에 그 사람을 만날거라는데 그것도 아니였으면 좋겠고.. 그 미래보는 사람이 말했던 모습도 아니였으면 좋겠고
어찌보면 답정너 같은데 ㅋㅋㅋㅋ 무튼 내가 할 수 있는건 신께 비는것밖에 없는거 같아서 빌어보려구 ㅎㅎ 이래도 안되면 그냥 포기할까 싶어 ㅎㅎ

꼬꼬무 휴거사건이라고 아는진 모르겠지만 그 휴거사건에서 목사가 한 말을 진심으로 믿었던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걸 왜 믿어 ㅋㅋㅋ 하면서 봤었는데 ㅋㅋㅋ 문득 나도 그 사람들 같은 생각이 드네 ㅋㅋ
고마워 정말로 어찌보면 얼굴도 모르는 내 미래를 어케 아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고 그래서 아닌거 같지만 코트와 니트 이 두개를 맞춰서 그런지 다른것도 믿게 되는거같아! 이젠 쓰니 말 대로 안믿을게! ㅠㅠ 하 고마워 너무 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2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삭제한 댓글에게
아니 안해! 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앗 글쿠나ㅠㅠ 아니 이야기 좀 자세하게 들어주려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아!! 근데 내가 말할 수 있는건 이거뿐이야 ㅎㅎ 생각해보니 다른사람한테 얘기해도 결국 답은 내가 찾아야 하더라구 ㅎㅎ 고마워 마음만 받을게! 그냥 조언이 필요했어 ㅎㅎ 내가 너무 혼란스러웠거든 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에게
그래그랭 힘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고마워 ♥️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 있잖아 스스로한테 쪼잔한가 라던지 그런 생각은 하지마~~ 네가 그렇게 느낀거면 그냥 그 상황이 짜증날 상황이 맞겠거니 생각해!! 친구가 자꾸 대화 미루고 카톡으로 하자고 한건 짜증날만 한데 왜 굳이 너를 탓해야 하겠어?? 너한테 좀 더 관대하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자!!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익인이가 하고 싶은대로!! 답하기 싫으면 계속 무시하는데 그대로 손절하게 되면 그렇게 되는거고... 그래도 말은 해보고 싶으면 하는 건데... 그렇게 자꾸 대화 안 듣는 친구는 굳이 연락하자고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ㅎㅎ 답 안해도 되면 하지마~~

4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그래!! 잘 지내!! 메리크리스마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주변에 일반 4년제 안 나온 사람 보기가 더 드믊?
12:24 l 조회 1
공고는 계속 올라와있는데 문자지원 답 3일째 씹은거면 불합격임?
12:24 l 조회 1
머리똑똑한거랑 영재랑 달라? 영재는 ㄹㅇ 희귀한거야?
12:24 l 조회 1
9급 지방직 교육 행정 시험 많이 어려워?
12:23 l 조회 2
너네가 동남아사람으로 태어났으면 한국에 열등감 가졌을 것 같음?
12:23 l 조회 6
회사 일 진짜 많고 빡세긴한데 팀장님이랑 동료들이 너무 좋아
12:23 l 조회 2
얘들아 ㅈㅂ 저번주 수목금 부산 날씨 어땠어?
12:23 l 조회 2
커뮤니까 소신발언할께 ISFJ 쓰니
12:23 l 조회 5
난 ㄹㅇ 연애에 왜그렇게 집착하는지 모루겠어
12:23 l 조회 5
라라스윗 피스타치오 젤라또맛
12:23 l 조회 3
광화문에서일하는사람?
12:22 l 조회 2
갓구운 휘낭시에...
12:22 l 조회 5
정보/소식 etf만 하고 잇는데 벌써 20만원 벌었음
12:22 l 조회 5
모솔은 ... 진짜 이유가 있는 애들도 있구나 싶더라3
12:22 l 조회 16
이따 오후4시에 면접보는데 떨린다 ㅠㅠ1
12:22 l 조회 4
기타 고윤정 같은 성격은 연애할 때도 남자가 안 질릴까?
12:22 l 조회 8
책 좋아하는 익들 ㅠㅠ 10년넘게 책 안읽은 무지한 나에게 추천좀..3
12:21 l 조회 9
우황청심환은 중고거래로 못팔아?1
12:21 l 조회 5
우울증 너무 힘들어..2
12:21 l 조회 7
맨날 알바도 실수하고 직장도 여러번 잘리고 맨날 챙김 받는데 지적장애나 경계선 지능장애 의심 돼?
12:21 l 조회 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