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잘 못드시고 잠도 못 자고 어차피 코로나때문에 중환자실 면회도 안되는데 새벽부터 밤까지 그냥 병원 가서 그 앞에 앉아계셔 집에만 오면 엄마 생각에 흐느껴 우시고... 물론 나도 많이 힘들었지만 어느정도 극복은 하고 있거든ㅠ 아빠한테 아빠가 건강하고 체력이 좋아야 나중에 일반병실 가서도 간호 하고 엄마를 돌볼거 아니냐 몸 좀 챙겨라 해도 소용이 없어... 당장 나는 내일부터 출근이라 아빠 챙길수가 없는데 너무 걱정이다 뭘 어떡해야 하는거야
|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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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잘 못드시고 잠도 못 자고 어차피 코로나때문에 중환자실 면회도 안되는데 새벽부터 밤까지 그냥 병원 가서 그 앞에 앉아계셔 집에만 오면 엄마 생각에 흐느껴 우시고... 물론 나도 많이 힘들었지만 어느정도 극복은 하고 있거든ㅠ 아빠한테 아빠가 건강하고 체력이 좋아야 나중에 일반병실 가서도 간호 하고 엄마를 돌볼거 아니냐 몸 좀 챙겨라 해도 소용이 없어... 당장 나는 내일부터 출근이라 아빠 챙길수가 없는데 너무 걱정이다 뭘 어떡해야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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