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 옷 골라주는데, 입고 보여주면 귀찮다는 듯이 다 이쁘다 좋다 이러길래. 내가 그렇게 대충 볼 게 아니라 제대로 봐줘야한다고 했는데, 그대로 삐져서 지금까지 뾰루퉁하심.. 아 왜 저러시지 진짜.. 짜증난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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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 옷 골라주는데, 입고 보여주면 귀찮다는 듯이 다 이쁘다 좋다 이러길래. 내가 그렇게 대충 볼 게 아니라 제대로 봐줘야한다고 했는데, 그대로 삐져서 지금까지 뾰루퉁하심.. 아 왜 저러시지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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