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보면 성적 맞춰서 오거나, 그나마 취직 잘 된다고 해서 오거나, 부모님이 그쪽이 안정적이니까 가라고 해서 온 경우가 대부분이라... 근데 내 주변은 대부분 상경계열이라 더 그런 걸 수도 있음... 예체능 쪽은 예외일 거 같긴 한데 일단 내 주변 친구들 보니까 졸업 할 때까지도 자기가 진짜 이 쪽으로 가는게 맞나 고민하는 애들 많아서 생각이 많아진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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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 보면 성적 맞춰서 오거나, 그나마 취직 잘 된다고 해서 오거나, 부모님이 그쪽이 안정적이니까 가라고 해서 온 경우가 대부분이라... 근데 내 주변은 대부분 상경계열이라 더 그런 걸 수도 있음... 예체능 쪽은 예외일 거 같긴 한데 일단 내 주변 친구들 보니까 졸업 할 때까지도 자기가 진짜 이 쪽으로 가는게 맞나 고민하는 애들 많아서 생각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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