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키워서 그런건가 나를 엄마라 생각해서 애교도 원체 많고 발이랑 꼬리랑 특히 뱃살 조물딱거리는데 고양이들이 싫어하는 부위들 다 만져도 가만히 있어 맨날 뽀뽀해도 싫은내색 없이 받아들이구
|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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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때부터 키워서 그런건가 나를 엄마라 생각해서 애교도 원체 많고 발이랑 꼬리랑 특히 뱃살 조물딱거리는데 고양이들이 싫어하는 부위들 다 만져도 가만히 있어 맨날 뽀뽀해도 싫은내색 없이 받아들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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