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들을 관찰해보니 타인을 대할때 매사에 전투적이고 예민한 것 같음. 자기만의 규칙을 세우는 것도 모자라 그것을 타인에게도 강요하고, 그걸 따르지 않으면 굉장히 분노함. 다른 생각에 대한 존중을 전혀 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들을 자신이 가르쳐야 하는 사람으로 보는 것도 같음. 그래서 뭐든지 과하면 안좋다는 생각이 든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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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을 관찰해보니 타인을 대할때 매사에 전투적이고 예민한 것 같음. 자기만의 규칙을 세우는 것도 모자라 그것을 타인에게도 강요하고, 그걸 따르지 않으면 굉장히 분노함. 다른 생각에 대한 존중을 전혀 하지 못하고 모든 사람들을 자신이 가르쳐야 하는 사람으로 보는 것도 같음. 그래서 뭐든지 과하면 안좋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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