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불건강한거 맞는거 같아..(mbti는 참고상 너무 내 특징이라 적었어) 애인이 바른 길로 가길 원해서 참견하고 통제하고 싶고 도움주고 싶어 이게 내가 관심 가지는 방법이고 애정표현이야… 나도 물론 그런 말할 자격이 되도록 내 자신도 끈임없이 노력하고 갖추고 말하긴 해 애인이 infp인데… 주도권도 나한테 있고 내가 봐도 나 내로남불 쩌는거 같아 ㅠㅠ..ㅋㅋ 나도 인격적으로 같이 성장해나가는 관계를 원하는데 엄마역할을 자꾸 하게되네 고쳐야겠지? 상대방한테 물어봐도 기분 나쁜티 이런거 전혀 없어서 내가 잘못하는건지도 잘 모르겠어 내가 리드하고 누가봐도 주도권이 너무 명확해서 나도 모르게 내가 상대를 가스라이팅 하는건가 싶네 ㅠ 내 말 한마디에 애인이 멘탈이 약해선지 상처 잘받고 불안해하는거 같긴해 난 전혀 의도한건 아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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