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누나 따라 어린이집 간다그랬다는데 내가 기억나는 선에선 얘가 나 만만하게 보고 막말하고 지 아는 사람들한테는 칭찬 겁나 하던데 그런거도 없고 자는거 깨웠다고 뺨때리고 목 조른적도 있음 생각할수록 열받아
|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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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누나 따라 어린이집 간다그랬다는데 내가 기억나는 선에선 얘가 나 만만하게 보고 막말하고 지 아는 사람들한테는 칭찬 겁나 하던데 그런거도 없고 자는거 깨웠다고 뺨때리고 목 조른적도 있음 생각할수록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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