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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내가 원래 방에서 에어팟끼고 인강 듣거나 노래 듣는데 엄마랑 아빠가 자꾸 노크도 없이 문을 벌컥 열고 들어와서 놀랄 때가 많거든? 그래서 노크하고 들어와달라고 말했는데도 그냥 계속 들어와서 문을 잠그고 있으니까 대체 방안에서 뭐하고 있냐면서 혼내.. 어케 해야돼 하..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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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우리 집도 그래서 이거 너무 스트레스,, 노크 없이 벌컥벌컥 열고 문 잠궈놓으면 왜 잠구냐고 잠구지 말라고 난리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 나도 그랬는데 ㅋㅋㅋ 나도 어릴 땐 이해 안 갔는데 대학생 되니 엄마 아빠 아주 조금 이해가긴 하드라 혹시 평소에도 문 닫고 생활하면 많이 궁금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애! 평소에는 문 살짝 열어두고 부모님한테 이 시간동안은 인강 들을 거니까 문 닫고 있을 거라고 말해두는 건 어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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