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아빠 아프셔서 간병한다고 나랑 언니랑만 집에 있어서 자연스럽게 난 컴퓨터랑 친해졌어
그때 포토샵 같은걸로 사진 요리조리 다루는거 좋아했었어
그러다 보니까 나는 디자인쪽을 가고 싶은데 집안에 경제력이 없으니까 민폐인가 싶더라
지금은 엄마 언니 나 셋이서 살고 있고 내가 디자인쪽으로 가면 재수비용도 그렇고 훨씬 돈 많이 드니까 가족한테 너무 미안해질 것 같아...
난 현실과 타협하기 싫은데 가족들한테 너무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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