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집안 힘든편이라 월급 많이 준대서 온 케이스고 동기들도 이런 경우 진짜 많았는데 너무 후회 해.. 기본급 진짜 낮고 다 야간수당빨임 주변에 회사 다니면서 훨씬 편하게 돈 버는 지인들 칼퇴 하면서 월급도 나랑 별 차이도 안 나니까 진짜 현타오더라 내가 훈수두는 것도 웃기지만 그냥 몸 갈리면서 그만큼 근무시간이 많은거라 돈도 딱히 메리트 없고 무엇보다 건강이 진짜 상하고 멘탈 갈리고 난리도 아니니까.. 혹시 그런 이유로 간호사 되려는 익들 있으면 다시 생각해보는 거 추천해..! 나도 아마 1년 못 채우고 그만 둘 듯 하고 내가 잘 안 알아본거지만 속은 기분까지 들었어서 인기글 보고 생각나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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